13년차 베테랑 아나운서 김대호, 예능 출연하며 일상생활 공개한다고 알려 화제

지난 4월 14일, MBC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예고편에서 김대호 아나운서의 남다른 자연인 모습이 공개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예고편에서 김대호 아나운서는 집에 가득한 양서류와 어류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혼자 지낸지 벌써 20년차가 되었다”고 밝히며 기와 지붕에서 빨래를 널거나 일광욕을 하려고 드러누워 있는 등 자연인 뺨치는 모습을 공개하며 집과 일상을 꾸밈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집 책장을 가득 채운 만화책을 품에 한아름 안고 자유를 만끽하는 그의 모습은 돌아오는 21일 금요일 밤 11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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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튜브 ‘뉴스 안하니’ 공식 채널

화제의 인물 김대호 아나운서, 과거 방송실수도 재조명 돼…

유튜브와 예능을 통해 보인 자유분방하고 사람 냄새 물씬 나는 김대호 아나운서의 모습에 과거 그가 방송에서 저질렀던 재미있는 실수담도 재발굴 되고 있다. 과거 MBC 프로그램 ‘세바퀴’ 박사 VS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했던 김대호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상 깊었던 실수를 고백한 에피소드가 대표적이다.

그는 “청와대 브리핑으로 넘어가야 하는 상황이었다”라며 입을 뗐다. 이어 “프롬프터를 읽어나가던 중 ‘오늘 있었던 청와대 브리핑’이라는 문구에서 ‘오’자를 빠뜨려 읽어 ‘늘 있던 청와대 브리핑’이라고 읽었다”고 이야기했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실수 후 나름 느낌을 살리겠다고 ‘늘’을 길게 늘여 읽었다”고 이야기해 출연진들을 모두 폭소케 만들었다.

진행자인 박미선도 김대호의 큰 실수담을 소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180도’라는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는데, 첫 녹화에 참여한 김대호가 말을 하지 않고 시청자처럼 재미있게 구경만 하고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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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BC 공식 홈페이지

박미선은 “결국 녹화를 끝낸 박미선과 제작진은 급히 회의를 잡고 대책을 논의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하지만 이런 순수함이 김대호 아나운서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를 들은 김대호 아나운서는 “근데 그 때 정말 재밌었다”라며 해맑게 웃어 박미선의 말대로 순수한 매력을 지닌 사람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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